반지빠른, 중동무이 무슨 이런 단어를 쓰고 있네. 역자가 60년생이라 감각이 좀 떨어지나
[일반] 열린 드라큘라는 왜케 번역이 낡아
익명(39.7)
2022-03-14 15:19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평가가 극과 극이네 [5][일반] 익명(114.206) | 22.03.14추천 0
-
비문학읽다가 문학읽으면 비문학읽기 싫어지고 문학읽다 비문학읽으면 비문학읽 [1][일반] 익명(223.38) | 22.03.14추천 0
-
단 한 문장으로 일본 극우에서 일본 극좌가 되는 법 [7][일반] 익명(popopopo333) | 22.03.14추천 6
-
책 시켰는데 하필 도착 예정일에 비온대[일반] 익명(121.187) | 22.03.14추천 0
-
서포만필 읽어본 사람 있음?[질문/답변] 익명(yudongpower) | 22.03.14추천 0
-
페스트 금장에디션 드디어 왔다. [9][일반] 익명(119.201) | 22.03.14추천 16
-
스포)신의 전쟁-성스러운 폭력의 역사 발췌독 감상 [3][감상✍] 익명(220.86) | 22.03.14추천 0
-
트레바리 어떰?[질문/답변] 익명(39.7) | 22.03.14추천 1
-
다들 '노르웨이의 숲' 좋아하면 개추 좀 눌러볼까- [2][일반] 익명(39.7) | 22.03.14추천 41
-
방금 직장도서관에서 빌림 [9][인증📸] 책덕후(moonwind620) | 22.03.14추천 2
92년에 나왔으니 올해로 30년 된 번역임. 역자 그때는 젊었음. 그리고 고전 번역을 무조건 요즘 애들 한테 맞춰서 쉬운 단어만 써줘야 할까?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니라 단어 자체가 낡았잖아. 30년이면 이미 한 세대 전의 번역인데 그게 어찌 열린에서 지향하는 낡고 먼지 쌓인 고전읽기의 대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