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보정해서 뭐가 찐따인지 알수가 없다.

당대의 보편적 문화를 모르는데 어떻게 규정을 하냐.

시대마다 찐따 아싸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부터 생각해봐.


현대의 시점으로 과거를 재단하면

그냥 노예랑 하인 부리면서 운좋게 산 인간들 천지아니냐.

독자는 그 저열한 인간들 글이 좋다고 빠는 인간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