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증법 대신에 삶이 도래했다"라는 라스콜리니코프의 말처럼논리나 책 속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삶 그 자체에 들어있는 것 같다.삶은 본질은 그것에 대해 논할때가 아닌그것을 살아갈때에야 비로소 발견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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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형적인 철스퍼거 같은 글이네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놀고 연애하면 됨. 괜히 책 읽고 생각하고 하다보면 허무주의에 빠지지. 진리의 끝이 허무주의거든
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