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후기 읽어보면 인터스텔라 만들던 놀란 감독 인터뷰랑 비슷함. 특정 조건의 행성을 만들었을때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상황들을 이용해. 이건 좀 뇌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게 하드sf 중에서도 유별나게 하드한 편인거지?
ㅇㅇ하드 sf의 기원이라 봐야지. 정작 내용 자체는 60년대 sf모험활극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게 또 신기함. 마션 작가인 엔디 위어가 이 작가를 이은 사람이라고 난 생각함. 글고 후속작인 온도의 임무는 좀 아쉽더라
ㄱㅅㄱㅅ 마션도 하드sf 였구나. 어쩌면 나 하드랑 잘 맞을 것 같네
작가 후기 읽어보면 인터스텔라 만들던 놀란 감독 인터뷰랑 비슷함. 특정 조건의 행성을 만들었을때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상황들을 이용해. 이건 좀 뇌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게 하드sf 중에서도 유별나게 하드한 편인거지?
ㅇㅇ하드 sf의 기원이라 봐야지. 정작 내용 자체는 60년대 sf모험활극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게 또 신기함. 마션 작가인 엔디 위어가 이 작가를 이은 사람이라고 난 생각함. 글고 후속작인 온도의 임무는 좀 아쉽더라
ㄱㅅㄱㅅ 마션도 하드sf 였구나. 어쩌면 나 하드랑 잘 맞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