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바라따에 나온 어머니가 아들을 책망하는 장면인데내시 부랄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이어서 따로 챙겨둔 부분입니다.읽어보면 응당 남자라면 저래야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러기가 정말 어렵죠
도대체 어떤 분이길래 저런 미친 표현을 - dc App
묘사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