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복학했을 때
친했던 같은 학년 여자 후배 무리 중에
책을 기똥차게 잘 싸는 애가 있었음.
전공책은 오래 쓰고 비싸니까 (4-9만원 했었음)
내꺼도 해달라고 했었는데..
투명시트지? 그거로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아직도 책이 짱짱하다.
안 싼 책들은 모서리 다 나가고 그런데 싼 거는 아직도 새 책인 듯 함.
구매하는 책들 싸 보려고 했는데
기술이 부족해서 못 하겠음.
근데 확실히 하면 책 보관 쩔 듯..
군대 전역하고 복학했을 때
친했던 같은 학년 여자 후배 무리 중에
책을 기똥차게 잘 싸는 애가 있었음.
전공책은 오래 쓰고 비싸니까 (4-9만원 했었음)
내꺼도 해달라고 했었는데..
투명시트지? 그거로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아직도 책이 짱짱하다.
안 싼 책들은 모서리 다 나가고 그런데 싼 거는 아직도 새 책인 듯 함.
구매하는 책들 싸 보려고 했는데
기술이 부족해서 못 하겠음.
근데 확실히 하면 책 보관 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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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춘추가..
대단하네 - dc App
그 친구가 우리 무리 10명 정도 다 싸준 것 같은데 대단함
난 모든 책을 다 쌈
투명시트지로?
전공책이나 늘 읽은 책은 아세테이트지 // 일반독서용 책은 OPP필름으로
아세테이트지, 오랜만에 들어본다. 맞아, 그거였다! ㅋㅋㅋ
이세테이트지는 책 쌀때 접착테이트 사용 안 하고 OPP 필름은 접착테이프 쓰는데 접착테이프는 3년 넘어가면 찐득해져서 3M테이프 쓰고 책에는 절대 안 붙이고 필름끼리 붙임
멋지네. 나는 읽고 있는 책은 신문지나 그런 거로 대충 싸고 보고 보관할 때는 다시 벗겨서 그냥 둠.
다 읽고 한동안 몇년 이상 안 읽을 책은 아세테이트제로 싼 거는 벗겨야 됨 아세테이트지에서 기름인지 이상한게 서서히 나와서 책 상함 OPP필름은 상관없음
조만간 책 싼거 사진 찍어서 올려볼게
멋진거 아니야 강박증이야 책표지 때 타는 것을 못 견딤
충분히 멋짐. 싸는 과정도 괜찮으면 올려주라
책싸개=작가 말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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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책에다 왜 싸나 신종 증후군인가 했네 ㅋㅋㅋ 책에 커버 씌우는거구나 ㅋㅌ - dc App
일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