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과정이 재밌었는데임의의 책 몇 권을 주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원래 서가에 꽃는 거였음ㅋㅋㅋ초등학생 때부터 구립도서관에서 단련된 책 찾기 능력으로 당당히 합격막상 그 이후로는 인기 개같이 떨어지더라벌써 13년 전이네 그게
도서부 그거 영화감상부 못 들가면 남는애들 가는곳 아니였냐?
틀딱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