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에서 A라는 뜻을 가지고있는데 번역본에서는 a로 번역했음 비슷해보이는데 다른 의미로 번역이 되서 문장자체가 다른뜻이 되어버리는데 이런부분은 번역자 잘못이냐 아니면 한국어의 특성문제임 ?
보통은 둘다죠
본인 그것때문에 논문까지 보고있는데 관련논문이 수십개임
한국어 논문으로 보시나? 저도 공유좀요
국문학 논문은 공짜인뎁쇼
아뇨 주소라던가 제목이 궁금했어가지고
함 찾아봐야겠군
구문분석으로 검색해보셈
ㄳㄳ
파딱게이경우는 이경우 둘다의 잘못이라 봄 ? 예시를 본문에 안적어서 댓글에 달아봄 동음이의어 같은 오역같은데 해당언어에서는 동음이의어가 없고 단어가 나뉨 근데 한국어로는 하나의 단어로 번역이 가능함
깐깐하게 보면 번역자만의 잘못, 러프하게 보면 둘 다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언어학 갤러리 함 가보셔서 도움 받으시고 난 후의 후기가 궁금하군여
번역자 잘못이지 ㅋㅋ 타겟 언어 탓하는건 실력 부족
내가 볼때는 번역자가 동음이의어 같은 오역같은데 해당언어에서는 동음이의어가 없고 단어가 나뉘더라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질문이 이갤에 맞는지 모르겠는데 언어학갤가야되나 님생각이 본인과 유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