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때가 재밌긴 한듯?

내가 좋아하는 스릴러 소설이나 카뮈 이방인 같은 거 주로 찾아 읽었음.


고등학교때 도서관은 기억이 남는데

사서가 한국인 이민자 분이어서 이건 안 후로는 당연히 다른 애들은 영어로 대화하는데 혼자 반가워서 한국말로 얘기하면서 빌렸다.

급식때 책이 은근 있는듯 없는듯 해서 엄청 빌린 건 아닌데 독서습관 영향은 큰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