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리하고 관리하는 도서부는 따로 존재했지만 도서부 친구랑 친해서 점심시간 마다 도서관 카운터에서 친구랑 노가리 까니까 일이라도 하라고 사서쌤이 간식 몇개 쥐어주고 책정리하라 시켰음 나중에는 도서부원 회식에도 따라갔었지 사서쌤이랑도 친해지고 신간들어오면 그거 1빠따로 빌려 보던 도서부의 특권을 활용할수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