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질문하고 언어학갤이나 논문이나 국문과 교수들 패러간다 


해당언어에서 한국과 다르게 동음이의어가 없고 각기 다른단어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쓰이며 앞의 문장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진다. 문법적인 단어같은 골때리는 단어들임


내 느낌인데 원서에서는 이러한게 이해가 잘되거든 해당언어로는 이해가되는데 한국어로는 번역 못하는 


그래서 번역자놈이 이렇게 한것같거든 자기가 이해한바를 전달하기위해서 문법적인거 쌩까고 난이도 낮춰서 비슷한 의미로 이해시킨다 


그러면 독붕이들은 


번역자놈의 의도대로 가독성을 살렸지만 원문과 의미가 다른 책 vs 존나 어렵고 가독성이 없지만 원서의 뜻과 똑같은 책


1번이 좋냐 ?

2번이 좋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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