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얼굴만 봐도 견적 나오는 정겨운 찐들의 아지트였는데교내 도서관에 만화나 장르문학, 그외에 성교육 관련 책들을 갖다놓은 이후로갑자기 인싸들이 몰려와 우리들의 낙원을 빼앗았다심지어 도서대출증 없던 인싸 일진 중에는도서관 원주민(?)에게 책을 대신 빌려달라는 책셔틀도 시켰다.진정 도둑맞은 아싸 그 자체였다.
도서관 인싸 은근 많지 않았나
원래 몇몇 있긴 했는데 그 수가 갑자기 늘어나 거의 침공에 가까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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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적도 있다 ㅠㅠ
증오스러운 인싸들.... - dc App
난 도서관까지 가기 귀찮아서 교실에서 읽는데
나도 독서대 옮기기 귀찮아서 교실에서 읽었음
브리티시 인베이전 급 ㄷㄷㄷ
빼앗긴 도서관에도 봄은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