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독서하고 그 내용가지고 얘기하는 거 말하는거냐? 본인 전자 후자 다 해봤는데 전자는 고등학교때 남고 도서관이라 아무도 안와서 점심시간 내내 책,휴대폰만 보다 다시 반들어가고 했던 진부한 내용이고 후자는 중학교때 하던거라서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의미없는 수준이었던거같음
대체로 도서부 면 쉬는 시간에 꽂는 봉사하고 점심시간에 신간도서 정리, 장서 수량 체크, 책 포장 등등 잡다한 노동을 하는 곳 아닌가? 적어도 우리 학교는 그랬음 - dc App
점심시간이랑 방과후만 도서관 열렸는데 신간도서는 한달에 한번정도만 오고 많은 양은 아니였음 책꽂는것도 하루에 10권도 안되서 5분 까딱하면 바로였고 장서수량체크랑 책포장은 뭔지 모르겠네
전자를 도서부, 후자는 보통 독서토론부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