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곳에서
우앙 이런책도 있구나 하고 기뻐하던게
점점 갤질 자체에 빠져있는 내 모습이

죽어도 술병을 손에 꽉 쥐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길바닥을 기어다니는
알콜중독자의 모습과 다를게 없다고 느껴진다.

어떻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