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픈지 나코보픈지 사형장 초대 읽다가 아 이건 좆박았다 접고 재능으로 갈아탄지 10분만에 아 이것도 좃박았다 오늘 하루동안 읽은게 없는것이다 에이 싯팔 그래서 질문인데 놀이터랑 창백한불꽃은 좀 낫냐?? 읽을만함??
왜 안 읽힌다면서 나비를 읽고 싶어하는거야? 그 시간에 더 본인 취향에 맞는 소설들 찾아보세요
그러다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그때가서는 재밌게 읽을 수도 있으니까... 취향은 변하는 거니깐요
제목이 미친 간지 줄줄이라 뭔 개소리하나 궁금했던 것이죠~따흙흙
그거 안맞으면 다른거도 힘들텐데요 그냥 참고 읽죠
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