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책(교재)을 한 권 샀는데
종이에서 요거트 엎지르고 대충 마른 휴지로 슥슥 닦고 냅둔듯한 쉰내가 납니다
오래된 책에서 그런 냄새가 난다는 건 얼핏 들어본 것 같습니다만
나온 지 얼마 안 된 새 책(기출교재라 매년 업데이트됩니다)에서도 그런 냄새가 날 수 있는지요?
아까 가까이 대고 맡았더니 코가 좀 따갑습니다
이 책의 냄새는 정상 또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경우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혹시 환기 등으로 이 냄새를 없앨 방법이 있을까요?
구입처에 물어보는 게 가장 좋겠지만
알▉▉ 여기 현재 전화를 안 받는…
바쁘시겠지만 답해주시면 감사천만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색도 되어있지 않은 새 책에서 그런 냄새가 날 일은 없는것같은데요
구입처나 출판사 관리부실일 가능성이 있겠네요. 일단 인터넷 문의라도 넣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많이 들어간 여행책 등에서는 그다지 좋지않은 냄새가 나기도 해요. 요거트 냄새는 뭔지 모르겠는...
시큼한 냄새입니다. 일반적인 새 종이 냄새에 상한 우유 냄새, 요거트 냄새, 또는 겨드랑이 냄새를 섞은듯한. 출고하다가 우유라도 엎질렀나 싶어 종이 상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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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의해 보고 구입처에서 정상이라고 하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냄새는 한번 배면 지우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소독해보는게 방법일듯요
만약 판매원에서 교환 거절하면 환기랑 소독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대학 전공 서적이면 컬러풀하고 원서 아님? 그런 경우 종이가 일반 책 재질이 아니라 빳빳하고 완전 하얀색 그런 거면 새책에서는 시큼한? 그런 냄새 나긴 났었음
전공 서적은 아니고 국내 출판사의 전기기사 교재입니다. 종이는 살짝 누런 느낌이 나네요. 2022년도 거라서 변색은 아닐 것 같고…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의 냄새를 아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