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라인으로 주문한 아래 6권의 책을 제외하면
읽은 책이 총 8권, 읽고 있는 책이 5권, 읽다가 도중에 포기한 책이 1권.
많이 읽었다기도,, 적게 읽었다기도 애매한 책이네..
예전에도 글을 한 번 쓴적이 있는데 약간 강박 비슷하게 최대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떤 것들은 읽는 게 꽤나 오래 걸리기도, 어떤 책들은 침대 선반에 두고 오래오래 읽기도 하는 듯
-------------------------------------
카렌 암스트롱의 <신의 전쟁>이 최장기간 다 읽는데 2개월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 오브 타임>이 한달 반 정도 걸렸고
외로움의 철학, 아티스트 웨이, 최고의 설득은 침대 맡에 두고 심심할때마다 읽고 있음
얼마 남지 않은 책들은 빨리 읽고 이번에 배송한 책들 다 읽는데 3월은 집중해야겠음
카렌 암스트롱 책 재밌음? 축의 시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축의 시대를 읽어봤으면 약간 감이 올텐데 중간 중간 번뜩이는 구간들이 한 10%에 90%는 종교 관련 역사내용이라 지루함.. 그래도 추천은 함! 최근에 유현준 교수 유튜브 많이 챙겨보는데 <신의 전쟁> 언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