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서적으로 입문했다가 지식이 머릿속에서 엉키고 오개념생기고 하다가
결국 전공서적을 찾게 되더라
특히 역사, 철학, 자연과학만큼 좆문가들 설치는 분야에서 더욱 ㅇㅇ
예를들어 이기적유전자가 아무리 명작소리를 들어도 결국은 도킨스의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교양서적인지라
abbas의 유전학 전공서적이 유전학에 대한 지적 갈증 해소에 훨씬 도움이 컸음 이기적유전자 내용이 기억도 안날정도로
그래도 흥미를 돋구는데에는 교양서적이 최고긴 한거같음
교양서적으로 입문했다가 지식이 머릿속에서 엉키고 오개념생기고 하다가
결국 전공서적을 찾게 되더라
특히 역사, 철학, 자연과학만큼 좆문가들 설치는 분야에서 더욱 ㅇㅇ
예를들어 이기적유전자가 아무리 명작소리를 들어도 결국은 도킨스의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교양서적인지라
abbas의 유전학 전공서적이 유전학에 대한 지적 갈증 해소에 훨씬 도움이 컸음 이기적유전자 내용이 기억도 안날정도로
그래도 흥미를 돋구는데에는 교양서적이 최고긴 한거같음
컴퓨터공학은 전공서적보다 실제 쓰이는 코드 보는게 끝임
그건 개발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고 전공서적과 논문이 괜히 있는게 아님
이산수학 선대 컴퓨터구조 프로그래밍언어론 펀더멘탈한 쪽 책들 빼고는 시간지나면 빠르게 낡아버리는게 컴공쪽 전공서적
논문은 실제로 내용 구현할려고 해 봤을때 재현안되는거 깔렸고..
컴파일러 드래곤 책이 보고 감탄했던 미친 전공서적었음..
논문 제출 하려면 돌린 실험 재현되는거 검증해야되는데
끝을 논할 정도의 레베루라면 좋은 교양서적 정도는 스스로 찾을 수 있어야 하는 거시야
교과서는 진리가 아님 - dc App
전공서적은 모 대학교수가 가르치려고 만든 강의노트에 불과함 ;;
그렇게 치부하기엔 각 학과마다 전설로 꼽히는 명저들이 있지 않나
좀더 덧붙이면 당대 유행하는 이야깃 거리 모음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