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근데 내공이 딸린다.
그 때문에 그럴듯한 말이나 글을 볼 때 내 생각이 흔들릴 때가 많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주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괜찮은 책 추천해 줄 사람 있나?(참고로 논리야 놀자 시리즈는 읽었음.)
요즘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근데 내공이 딸린다.
그 때문에 그럴듯한 말이나 글을 볼 때 내 생각이 흔들릴 때가 많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주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괜찮은 책 추천해 줄 사람 있나?(참고로 논리야 놀자 시리즈는 읽었음.)
논리야 놀자 ㅋㅋㅋ 진짜 오래된 책이다 ㅋㅋㅋㅋㅋ
그럴듯한 글이나 말에 흔들리는 건 논리체계가 안잡혀서가 아니고 관련식이 없어서 그래...
지식
아는게 많아야 생각이 견고하지. 지식이 있어야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있을 거 아니냐. - DCW
내 생각엔 대부분의 경우엔 기본적으로 가진 직관적 추론능력만으로도 생각하는데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함. 다만 데이터를 정밀하게 다루는 분야에서는 어느정도 형식논리와 통계학 지식이 필요한것 같음. 이런 부분에선 왠지 직관을 벗어나는 착시가 많은거같다.
그 외에는 위 댓글들처럼 거의 지식이라고 봄. 지식이 있어야 무엇에대한 주장이든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가질수 있으니까. 사람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듣는다면 어떤 판단도 내리기 힘듬. 사고하고 판단할 재료가 부족하니까..최소한 본래 가지고 있단 지식이나 생각과 이어질 연결고리라도 있어야 기본적인 그림을 그릴수 있는것 같음. 그래서 일상과 동떨어진
생소한 주제일수록 그것에대해서 어떤 판단을 하기가 어려워 지는거지.
현대의 많은 대형 사기는 통계학의 오남용으로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이 오남용을, 관련 분야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발견하기 어렵다는 데 있죠. 경제정책. 신약개발 등의 경우 통계학의 오남용이 매우 흔하게 일어납니다.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에 쉽게 흔들리기 싫다면, 논리학적 훈련보다는 평소에 폭넓게 여러 분야의 지식을 쌓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ㄴ 맞는말인거같음. 일반인들이 통계에대한 지식이 없으니 그걸가지고 장난치는 사기꾼들도 많은거지. 난 그렇기때문에라도 통계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지식은 무한한데 쌓을수 있는 지식의 양은 유한함. 그 지식들을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쉽게 배울수 있으니까.
나도 논리야 놀자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