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언컨대 '이기적 유전자' 라고 할 거 같음 청소년기에 이 책을 읽었을 때 내가 지금까지 지녀온 모든 패러다임이 바뀌고 내가 가졌던 수 많은 의문이 해결되고 철학이 단 한번에 정립되어 버림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철학적 난제는 이 책으로 인해 생긴 가치관을 기반으로 생각하게 됨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싶음
과학혁명의 구조, 기술과 전향&존재와 시간
파이 이야기, 유년기의 끝
파이 이야기는 어떤 영향을 줬음?
내가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줬음. 5학년때 독서캠프가서 처음 받은책이 저거였거든. 만화책이랑 웹툰만 보던 나에게 전환점을 줬던 책임.
이기적 유전자 하드커버 사고싶네;
통제불능
올리버 야스 화성의 인류학자
셜록 홈즈
1984 이걸로 독서 입문함
오뒷세이아
죄와 벌. 로쟈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때 읽어서 그런지...
문 앞의 야만인들. 이 책을 읽고 내 진로를 결정하게 됨
이기적 유전자 나도 재밌게 읽고 감명받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거품임
책 자체는 오래됐고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계기를 준다는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42km를 달리는 마라토너에게 과거 첫 10km를 완주하게 해준 런닝화? 이런 느낌
성경, 살로메
죽음의 수용소에서, 팩트풀니스, 12가지 인생의 법칙
난 니체의 도덕의 계보 솔직히 니체철학은 약간 뇌피셜같기도 한데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해서 신기하고 재밌었음 노예도덕 주인도덕 뭐이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