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언컨대 '이기적 유전자' 라고 할 거 같음

청소년기에 이 책을 읽었을 때 내가 지금까지 지녀온 모든 패러다임이 바뀌고

내가 가졌던 수 많은 의문이 해결되고 철학이 단 한번에 정립되어 버림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철학적 난제는 이 책으로 인해 생긴 가치관을 기반으로 생각하게 됨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