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거의 2주 걸렸다. 아무튼 방금 막 완독했고 지나고 나니 뿌듯하다.
초반에는 힘들었는데 느긋하게 읽다보니 생각보다 웃기도 하고 재미있었음.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이렇게 세설로 입문
찾아보니 영화도 있어서 내일 보려한다. 과연 영화에선 어떻게 표현하고 연기했을지 너무 궁금 ㅎㅎ
특히 옮긴이거 번역에 사투리를 다 표준어로 했다고 그러데? 영화는 사투리로 했을려나? 등등 흥미롭다
초반에는 힘들었는데 느긋하게 읽다보니 생각보다 웃기도 하고 재미있었음.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이렇게 세설로 입문
찾아보니 영화도 있어서 내일 보려한다. 과연 영화에선 어떻게 표현하고 연기했을지 너무 궁금 ㅎㅎ
특히 옮긴이거 번역에 사투리를 다 표준어로 했다고 그러데? 영화는 사투리로 했을려나? 등등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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