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적인 문체라고 하면 욕 먹나?
부드럽고 연약하고 유약한 느낌의
소설이나 시 추천 좀 해줄래? 사랑 관련 내용이면 더 좋구

아 그리고 문장이 예뻤으면 좋겠어...

내가 문학에 조예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학창시절에 배웠던 거 생각하면
한용운 같은 느낌이면 좋겠어


국내외 안 가리구
시집, 소설 뭐... 수필 같은 거여도 부탁한 내용에 부합하고
너무 어렵지 않게 잘 읽히기만 하면 돼
뭐든 좋으니까 추천 좀 부탁할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