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보면 곁두리로 옛날 서양의학얘기 나오던데
다리에 피를 뽑아서 병을 치료하려했다
19세기엔 여자들이 우울이란병 앓는다고 생각햇다
의사가 여자 ㅂㅈ 손으로 쑤셔주는 일도 햇다
그러다 손이 아파서 바이브레이터 개발햇다
별의별 이상한게 많더라고
그리고 중세시대때 기독교가 득세하면서 로마때보다
의술떨어졋다는 썰도 있고
동양 침술이 영국대체의학인데 전파됏다는 글도있고
서양의학 시행착오의 역사가 좀 궁금한데 이런것만 따로 모은
책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