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안이 뭔데?인데

아이러니하게 이러한 답안지 요구가 능력주의의 전형적 폐혜라고 느껴짐.

과학 기술 책도 아닌 인문학 서적에서 적확한 문제 제기만으로도 성찰 가능성이 확보되는데

저런 원색적 비판들이 결국 현 세태를 반영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