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꼈던 동생, 앨리의 죽음때문일까? 주인공이 개또라이 같이 느껴지긴 했지만 피비의 존재로 인해 밝아지는 모습 보면서 괜스레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다. 역시 가족이 최고다! 인간의 본성은 언제나 맑다! 쎅쓰! 재밌게 읽었다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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