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세세한것 까지 잡아낼 수 없는게 조금 아쉽다. 뭔뜻이냐면 가끔 외국문학 읽다가 번역이 잘못된 것 같진 않은데, 스토리 진행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움직이지 않고 약간 의아한 방식으로 진행됨. 처음에는 내가 잘못봤나 하고 계속해서 되돌아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되더라고. 혹시 이런 난관 부딪혀본 독붕이분 있으면 답좀 - dc official App
고유의 문화를 이해못하면 잘 모르겠는 요소도 있긴하더라
세세한 걸 잡지 말고 보편적인걸 보셈. 그게 고전을 읽는 이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