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서관에서 책 읽는거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 운영도 하고 책관련 프로그램도 짜보고 하고 싶어서 진로 사서로 정한 케이스인데 ㅋㅋ
문헌정보학과 다녀보니 일단 사서가 꿈인 사람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책 읽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더 소수네
사실 나도 티오만 보면 흔들리긴 하더라
물론 취준 안하고 책만 읽어서 9급밖에 못하긴 하지만ㅋㅋㅋ
문헌정보학과 다녀보니 일단 사서가 꿈인 사람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책 읽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더 소수네
사실 나도 티오만 보면 흔들리긴 하더라
물론 취준 안하고 책만 읽어서 9급밖에 못하긴 하지만ㅋㅋㅋ
사서는 빌려서보지 않고 사서보는걸 좋아해
독끼얏호우
책 좋아하는 사람이 드물지. - dc App
입학하기 전에는 사서 꿈인 애들은 웬만하면 책 좋아할 줄 ㅋㅋ
그럼 뭐 때문에 가는 거? 그거 전공이면 사서 말고도 도움되는 게 있나?
문정과가 딱 중상위 정도라 그냥 성적 맞춰 들어온 애들도 꽤 있고 일단 사서직 자격증만 받아놓고 스펙 쌓아서 취준하거나 공기업, 그냥 공무원도 많이 준비하는 편 학교 레벨이 애매해서 더 그런걸수도? 부경중에 하나 다님
사서는 취직 정 안되면 마지막 보험 느낌?
글쿠나. 문정과 별로 없다고 들어서 사서 할 애들만 가는 줄 알았음
나도 그생각이었지ㅋㅋ 우리 학교가 이정도면 중대 성대 연대는 사서 지망생 10퍼도 안될듯ㅋㅋ
문정과는 요새 사서보단 데이터베이스 이런거로 잘나가던데
짤은 하이쿠인가? 맘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