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좋네
설국이 일본 감성의 낭만화된 겨울이면
이건 90,00년대 서울의 겨울같은 느낌?
정치 얘기도 얼마전까지 1번이냐 2번이냐 고민하던 차에 와닿는 얘기였고...
'여자'한테서는 약간의 동질감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