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존재라는것은 현존재가 죽음을 생각할때
그 현존재에게 존재에 대한 이해가 시작되는것이다..
이렇게 말했다고 생각하면 되나?
박찬국 하이데거 강독책 읽다가
네이버에 찬국쌤 하이데거 강연 해주시는데 저런식으로 이야기해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