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할수 없음,재현성 없음,반증가능성 없음으로 인해서 엄밀한 의미에서의 과학이라고 부를수 없다고 한 말일수도 있음.


뭔말이냐면 과학이라 부르기 애매하다 해서 그 연구나 관련 이론들이 통째로 부정되어선 안된다는거.
자연과학은 귀납추론의 과학인데  다들 알다시피 귀납은 논리적으론 상당히 불안한 추론임.
흄도 그부분을 지적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자들이 귀납을 사용하는것은
흄 본인도 말했듯 귀납은 불완전하지만 그럼에도 쓸만하고, 또 그 외에 다른 대안도 없다는 현실적 문제때문.


현대에 진화론은 만유인력과 같은 당연한 법칙으로 받아들여지잖아.

다시말하지만
철학적으로 과학으로 말할수 없다는 말이 그 학문이나 이론의 실용성이나 체계성 합리성을 부정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