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갔는데 예약 손님 있다고 40분 기다려줄 수 있냐고 함

ㅇㅋ하고 서비스로 준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책 읽으려고 했는데 비치된 게 죄다 여성잡지임.

예전에 문예 전자책 90권 산 거 생각나서 거기서 주홍글씨 봄

근데 원장님 젊고 예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