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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타니 고진- 트랜스크리틱
필립 라쿠라바르트/장 뤽 낭시- 문학적 절대
찰스 테일러-헤겔
베네딕트 앤더슨-상산된 공동체
프란츠 파농-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는 재출간되었다는 글 보자마자 바로 지름
트랜스크리틱, 상상된 공동체는 아마 1-2주 안에 끝내지 싶고...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도 얇아서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음. 문제는 문학적 절대랑 헤겔인데...말은 여름용이라고 했지만 최소 권당 한 두달은 잡아야하지 싶음

문학적 절대에는 한국 독자들이 이름만 겨우 접하곤 했던(주로 벤야민의 저서에서) 슐레겔의 원 텍스트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평소에 슐레겔이나 낭만주의 전통에 관심이 있었던 이들이라면 사두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