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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그래픽노블
우주를 여행하던 스텔과 아탄은 연료봉을 구하러 어느 소행성에 방문했는데 그곳의 사람들이 모조리 사라진것을 발견한다.
소행성 인근의 행성의 중력에 끌려들어가 그곳에서 자동차를 타고 38시간을 달리자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곳의 피라미드가 수십만년의 세월동안 우주의 많은 종족들을 모아왔음을 알게되고
피라미드는 스텔에 반응하여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모두 태우고 낙원 행성이라는 에데나로 출발한다.
긴수면 끝에 스텔과 아탄는 깨어나지만 눈앞에는 먼 과거의 지구를 생각나게하는 숲이 펼쳐져있었고
자연생활을 통해 스텔과 아탄의 몸을 통제하던 생체 임플란트가 제거되어 식욕 성욕등의 문제로 둘은 헤어지고
아탄은 둥지라고 물리는 복제인간들이 가득한 거대도시에 빠져 그곳을 통치하는 존재인 아버지에게 붙잡히게 된다.
지상에 남겨진 스텔은 아탄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게 줄거리인데
이 작품은 현실과 꿈을 구분하기 힘든 모호한 전개를 하고 있음.
보기에 따라서 꿈을 통해서 다른 세계로 진입할 수 있다고 해야하나
계속 이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는게 특징.
그래서 재밌음?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