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처럼 막 의도적으로 분량을 늘여야돼! 이런건 아닌데


존나 강박증 환자처럼 미사여구를 갖다 쓰는데 그게 '화려함'보다는 표현의 '정확함'에 집중하려는 의도인것 같음


의도가 좋건말건 그래도 투머치인건 매한가지라 부담스러움에 더는 못읽고 던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