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단편집 읽다가 접고 천개의 파랑도 읽고있는데 별로고 주 내용을 이어가다가 자꾸 곁다리로 빠지는데 그러다보니 지루해지고 무슨 이야기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충실한 것도 아니고 원래 다 이런 거임 아니면 내가 책을 잘못 집은 거임?
대체로 그런듯. 요즘 한국 sf라고 나오는것들 sf라고 부르기도 뭐해서 다 거름
요즘 나오는 한국 sf는 웬만하면 거르는게
요즘 한국 sf들은 많이 별로임. 가서 마션이나 재독하셈.
다 그래
역사가 100년 넘어가는 서양SF도 별로인 작품들 많은데 이제서야 시작한 한국SF에서 대단한게 나올거란 기대는 하지말아야함
곽재식 배명훈 정도밖에 안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