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 백병전으로 PTSD가 심했다는데


칼, 창, 도끼, 몽둥이로 정말 살과 뼈를 파괴하며 싸우던 시절에는 PTSD라는 게 없었나 의문이 든다.


지금과는 다른 의미로 굉장히 잔인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