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 학파는 인간이 선해야하는 단 한가지 이유는 자신의 행복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라고 가르쳤다.

법률과 제도는 그것이 개인의 복리에 기여하는 한에서만 정당하다는 것이다. 모든사회에는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일정한 규칙이 있다. 이 규칙이 지켜지는 유일한 이유는 그렇게 하는것이 각 개인에게 이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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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 이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이 있나?

우리나라사람들 전부 에피쿠로스 철학자 라고 보는게 맞냐?

플라톤 총서가 나올게 아니라 에피쿠로스 책이 불티나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