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엄청 재밌게 읽은 일본 소설이 있는데, 정말 슬프게도 내용만 드문드문 기억나지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혹시
일본 소설/ 검은색의 어두운 책 표지/ 제목이 감염, 바이러스 뭐 이런 거였던 거 같음..?
여자 주인공/ 바이러스에 맞서는(?) 연구자(?)
첫 장면이 여자가 화장대에서 스킨케어 아니면 화장하는 중에
남편이랑 대화했던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찾기 힘들겠죠???
그때 메모라도 해놓는 거였는데ㅠ
학생 때 엄청 재밌게 읽은 일본 소설이 있는데, 정말 슬프게도 내용만 드문드문 기억나지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혹시
일본 소설/ 검은색의 어두운 책 표지/ 제목이 감염, 바이러스 뭐 이런 거였던 거 같음..?
여자 주인공/ 바이러스에 맞서는(?) 연구자(?)
첫 장면이 여자가 화장대에서 스킨케어 아니면 화장하는 중에
남편이랑 대화했던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찾기 힘들겠죠???
그때 메모라도 해놓는 거였는데ㅠ
링 시리즈가 떠오른다. 기시 유스케의 천사의 속삭임? 그것도 떠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