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지. 열심히 읽은 자의 책의 본래 모습은 그래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책만 그래서는 안 되고 그 사람의 사회적 직책도 따라가야지. 마누라 동냥시키고 방구석에서 책만 읽는 궁상맞은 선비가 자신이 되면 안 된다.
멋지지. 열심히 읽은 자의 책의 본래 모습은 그래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책만 그래서는 안 되고 그 사람의 사회적 직책도 따라가야지. 마누라 동냥시키고 방구석에서 책만 읽는 궁상맞은 선비가 자신이 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