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교훈극이었다면 드레퓌스 지지 전위대였던 이 모임의 참석자들을 신격화하는 데서 막을 내리는 게 합당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교훈극은 아니었다.이것은 드레퓌스사건이라고 하는 방대한 인간 드라마였다.그렇기 때문에 싸움은 전면적으로 다시 시작했던 것이다."

하면서 3장 끝나고 4장 시작하네 ㄷㄷㄷ  진짜 존나 재밌겠다
아직도 뭐가 남은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