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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아자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읽었는데
외딴섬에 카페를 운영하는 주인공.
부부 중 남편이 와이프를 난봉꾼3명에게 강제로 성폭행시킨 뒤 (자신의 성적 취향이 다른 이들의 예를 들며 어쩔수 없음을 정당화)
심리교수에게 치료받으러 가자고 함
이후에 뒤돌아본 와이프의 시선에선 주인공마저 찾아볼 수 없었다 라고 소설이 끝맺음 되는데..ㅎㅎ
말하고자 하는바가 뭔지 -_- ?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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