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라는 이름으로 논객활동을 하다가 수감됐던 박대성씨가 그 경험을 살려서 무언가 집필하면 꽤 괜찮은 책이 나올것같은데 말이지.

수감 당시에는 생전 처음보는 사람들이 면회 와서
mb정권 전복을 위해 자살해달라는 말도 들었다던데

에세이라도 하나 써내면 띠지에
「미네르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이런거 써두면 화제성도 낭낭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