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머니나 이모랑도 스스럼없이 하는 "백년의 고독" 아내의 조카와 하는(?) 푸엔테스 "아우라" 남색에 창녀, 근친이 난무하는 바르가스 요사 잘은 기억 안나는데 꼬르따사르도 비슷한 소재 소설이 있었던 것 같고... 남미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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