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가족 신파극이 아니라
세대갈등이 만연한 현시대에도
크게 시사하는 바가 있을 듯.
그리고 글을 읽으면 이미지가 그려지는데
또, 이 이미지가 허탈, 체념의 정서에서
모정, 희생의 정서로 전이되어  결합되면서
큰 울림을 줌...
난 세계문학만 읽고 한국문학은 진짜 안 읽었는데
앞으로 국문학도 좀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