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기질 있어서 존나 유명하고 명작 취급받는 건 이상하게 손이 안 감
근데 문학계열엔 함정이 넘 많아서 힘들다 ...
그냥 도서관 가서 제목 끌리는 대로 빌려와 읽기. 가끔 안 유명한데 내 취향의 재밌는 책을 발견할 때가 있다.
특정 장르만 몇 백권씩 읽는 사람 블로그 찾아가면 유명한 책 다 읽고 듣도보도 못한 힙스터 취향 책까지 찾아서 퍼먹고 있더라
독갤 감상문 태그 확인 ㅡ> 추천은 많은데 댓글은 별로 없는 글 위주로 보면 하나쯤 건짐
그런거 나름 유명한데 나만 모르던 케이스임. 서점에서 스캔할때 띠지 문구를 유심히 보면 무슨 나라에서 이만큼 팔렸네, ~에서 ~로 선정, 베스트셀러였던 ㅇㅇ작가의 또다른 작품! 이런거 있으면 일단 조금이라도 읽어보면 됨
그냥 도서관 가서 제목 끌리는 대로 빌려와 읽기. 가끔 안 유명한데 내 취향의 재밌는 책을 발견할 때가 있다.
특정 장르만 몇 백권씩 읽는 사람 블로그 찾아가면 유명한 책 다 읽고 듣도보도 못한 힙스터 취향 책까지 찾아서 퍼먹고 있더라
독갤 감상문 태그 확인 ㅡ> 추천은 많은데 댓글은 별로 없는 글 위주로 보면 하나쯤 건짐
그런거 나름 유명한데 나만 모르던 케이스임. 서점에서 스캔할때 띠지 문구를 유심히 보면 무슨 나라에서 이만큼 팔렸네, ~에서 ~로 선정, 베스트셀러였던 ㅇㅇ작가의 또다른 작품! 이런거 있으면 일단 조금이라도 읽어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