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능력주의 함정능력주의의 함정이 정도로만 번역해도 무난한데"엘리트 세습"이라고 번역함한국인이 "부의" 세습에 유독 민감하고 관심 많은건 아는데책의 여러 주제 중에서 하나의 주제를 꼽아서 제목을 바꿔버리는건 좀 별로야- dc official App
ㅇㅈ
이런건 보통 출판사가 눈길 끌만한 제목으로 바꾸려고 해서 그런다고 들었음. 거지같아
ㅇㅈ하는 부분임
출판사 입장에선 한권이라도 더 팔아먹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