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전성기였던 19세기, 20세기까지는 도끼, 마크트웨인 등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재밌게 즐겻던 것 같은데..

문학이란 자고로 소수의 엘리트들이 아니라 대중들이 폭넓게 즐겨야만 가치가 있는건데

지금 솔직히 소설, 시를 취미삼아 읽는 사람이 있긴 함??

이제 문학은 소설, 시의 시대가 아니라 영화, 힙합의 시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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