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제들을 역사적인 맥락에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가치판단을 먼저 하게되니 잘 들어오지도 않고
금방 피곤해지네요.

비단 책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을 감상할때도 스스로  먼저 방향을 정해두고 그 쪽으로 해석하게 되는데 이런걸두고
머리가 굳었다고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