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가지에서 나온다고 하더라
조정래가 쓴 <소설창작, 나와 세계가 만나는 길>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조정래 글 좋아하는 애들은 읽어봐라
나는 조정래 글 좋아하지 않지만 한국 대하소설 공부하는데 이 양반 글을 빼놓을 수 없어서 읽어봤더니 나름 배울만한 내용이나 밑줄 칠만한 문장이 많았다
조정래가 쓴 <소설창작, 나와 세계가 만나는 길>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조정래 글 좋아하는 애들은 읽어봐라
나는 조정래 글 좋아하지 않지만 한국 대하소설 공부하는데 이 양반 글을 빼놓을 수 없어서 읽어봤더니 나름 배울만한 내용이나 밑줄 칠만한 문장이 많았다
조정래는 나도 싫어하긴 한데 글빨이나 나름의 문학성은 인정해 - dc App
근데 관통성은 다 하는 거 아닌가여
그냥 B급 작가가 386(586)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 덕분에 능력보다 더 떠버린 특이 케이스라고 생각함. 박통을 그리도 미워하면서 정작 그의 심복이었던 박태준 빠인 것도 조금 웃기기도 하고... 대하소설 쓰기 전의 대장경, 불놀이 쪽이 더 좋았음.
세대 떡밥+정떡은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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