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지루한데 2틀 동안 읽느라 고생했다.
이문열 젊은 날의 초상은 꿀잼이었는데
제임스 조이스는 왤케 글을 재미없게 쓰냐
종교 얘기라 지루한 줄 알았는데
사람의 아들은 꿀잼이잔슴?
저번에 더블린 사람들도 개노잼이었는데
ㅅㅂ 율리시즈, 피네간의 경야 읽어야 되냐...
이문열 젊은 날의 초상은 꿀잼이었는데
제임스 조이스는 왤케 글을 재미없게 쓰냐
종교 얘기라 지루한 줄 알았는데
사람의 아들은 꿀잼이잔슴?
저번에 더블린 사람들도 개노잼이었는데
ㅅㅂ 율리시즈, 피네간의 경야 읽어야 되냐...
노라에게 보낸 편지가 제일 재밌음. 항1문 해부학자인줄
어디서 가장 재미 없었어? 나도 지금 읽는중인데 미학얘기 친구랑 하는 부분 읽고 있음.. 꾸역꾸역 읽는중
가장 재밌는 부분 - 선생님한테 혼나고 교장선생님한테 꼰지르는 파트 가장 재미없는 부분 - 하느님 얘기 길게 싸지른 부분
소재가 문제라기보단 그냥 글 자체를 재미없게 ㅆ... 여기까지
"이틀"
내가 그걸 몰라서 숫자로 2 쓰고 한글로 틀 썼겠음? 그걸 꼭 찝어야 오늘 밤 편히 잠 잘 수 있음?
알면 똑바로 쓰시지 발작하지마시고